기재부 "국민 유류비 부담, 국내외 유가 불확실성 고려"전문가 "유류세 정상화 시점…최소인하폭이라도 줄여야"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유가정보판 모습.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유류세인하연장세수부족일몰고려유가임용우 기자 정부, 정유사 도매가 조정·유류세 인하 확대…기름값 2000원 초반 상승 예상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관련 기사'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정부, 유류세 인하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최고가격제'로 유가 포문 연 정부…비축유·유류세·추경 가용수단 총동원'석유 최고가격제' 내일 시행…휘발유 도매가 109원·경유 218원↓(종합2보)휘발유 도매가 1724원·경유 1713원…내일부터 '석유 최고가격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