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격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으로 결정…1차보다 210원씩↑"최고가격제 안했으면 L당 200원↑"…유류세 인하로 인상 폭 억제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하는 모습. 2026.3.26 ⓒ 뉴스1 김성진 기자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왼쪽 세번째)가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TF 사전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6/뉴스1관련 키워드최고가격제유류세경유휘발유기름값국제유가임용우 기자 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김승준 기자 2차 석유최고가 210원씩 인상…기름값 다시 2000원대로정부, 라면·과자 등 가공식품 전반 특별관리…유가 상승 파급 막는다관련 기사정유업계, 2차 최고가격제 협조…"석유제품 국내 우선 공급"구윤철 "석유류 기존 재고, 종전 가격 유지를…불법·부당행위 엄단"최고가격제,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유류세 인하 병행 '물가 대응'[문답]2차 석유최고가 210원씩 인상…기름값 다시 2000원대로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