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격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으로 결정…1차보다 210원씩↑"최고가격제 안했으면 L당 200원↑"…유류세 인하로 인상 폭 억제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하는 모습. 2026.3.26 ⓒ 뉴스1 김성진 기자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왼쪽 세번째)가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TF 사전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6/뉴스1관련 키워드최고가격제유류세경유휘발유기름값국제유가임용우 기자 "청소년 자살률, 집값 높을수록 낮아"…주거 환경 개선 정책 필요성육아휴직 후 1년 고용유지, 작은 회사일수록 낮아…중소기업 70%김승준 기자 추석 물가 소고기 16%↑·달걀 8%↑ 축산물 강세…과일·채소는 안정세송미령 장관 "'농지 조사 잘했다. 한결 나아졌다' 말 나오게 하겠다"관련 기사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단독]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유류세 인하 연장…매점매석 금지도 무기한정부, 석유 최고가격·유류세 인하 유지…중동전쟁 장기화에 '출구' 고심유가 100달러 재돌파에 정부 가격안정 총력…최고가격제·유류세 연장 검토다시 100달러 넘은 국제유가…물가 압력에 추석 기름값도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