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격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으로 결정…1차보다 210원씩↑"최고가격제 안했으면 L당 200원↑"…유류세 인하로 인상 폭 억제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하는 모습. 2026.3.26 ⓒ 뉴스1 김성진 기자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왼쪽 세번째)가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TF 사전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6/뉴스1관련 키워드최고가격제유류세경유휘발유기름값국제유가임용우 기자 재경차관 "공공기관 AI 직무교육 강화해 청년 취업 경쟁력 높여야"둘째 낳으면 국민연금 가입기간 15개월 추가 인정…출산크레딧 확대김승준 기자 산업장관 "기업 사회 공헌 체감 높여야"…사회공헌 우수기업 뽑는다꿀벌 겨울나기, 평균기온보다 '기온 안정성'에 달렸다…농친정, 연구 발표관련 기사정부, 석유 매점매석 금지 9월까지 연장…최고가격제와 '동반 유지'정부, 1조원 투입해 물가 잡는다…'농축수산물 할인·공공요금 동결'(종합)정부, 1조원 투입해 물가 잡는다…'농축수산물 할인·공공요금 동결''전쟁 끝' 최고가격제 폐지 수순…기름값 '급등'도 '급락'도 없을 듯세탁료·항공료로 번진 '유가 쇼크'…당분간 '3%대 고물가'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