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7.2%·빵 6.6%·라면 6.5%·유제품 3.6%↑지하철 요금 인상에 공공서비스 물가도 상승폭 확대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오징어가 진열돼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라면빵가공식품물가먹거리대중교통지하철요금임용우 기자 거주 1주택 종부세 기준 12억→14억…비거주는 공제 9억으로 축소장특공제 '보유'서 '거주'로…양도세 공제한도 10억 도입관련 기사"휴가철 먹거리 알뜰하게"…농식품부·식품업계 8월 가공식품 최대 57% 할인"더는 못 버틴다"…원가 부담 임계점에 라면·햇반·빵·음료 가격 인상AI가 라면·빵값 상시 감시…정부, 물가 감시망 '전면 개편'K푸드 생산 120조, 꾸준한 성장…라면·냉동김밥·김 수출 확대"물가 분석도 AI가 한다"…라면·빵·생필품 등 20종 시범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