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곳 중 3곳은 구조요원 미배치…비상구조선 관리 부실도머리·얼굴 부상 가장 많아…안전모 기준 구체화 필요(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9.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소비자원 제공)관련 키워드소비자원수상레저구명장비구조요원워터파크모터보트전민 기자 정부, 증시 급락에 점검…"변동성 커졌지만 경제·증시 기초여건 견조"[속보] 9월 취업자 11.3만명 증가…청년층은 14.7만명↓관련 기사수상레저 사고 10건 중 4건은 머리·얼굴 부상…"뇌진탕 등 중상 주의"소비자원, 아직도 해외 패키지 여행 안전 '빨간불'…사각지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