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주요 보직 거친 전문가…31년 공직생활 마쳐임광현 후보자도 언급…"최고의 능력·인품 갖춘 분 온다"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강민수 국세청장이 퇴임사를 읽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5.7.23/뉴스1관련 키워드강민수국세청장퇴임이철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핼러윈부터 게임까지…키즈·캐릭터 팝업 풍성"오죽하면 배달 멈추고 국회 앞까지"…라이더들, 수수료 상한제 철회 촉구관련 기사80년 종로세무서 '첫 여성 서장' 이승신의 아름다운 퇴임文정부 3년차 국세청 고위직 '서울대' 강세…영호남 탕평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