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주요 보직 거친 전문가…31년 공직생활 마쳐임광현 후보자도 언급…"최고의 능력·인품 갖춘 분 온다"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강민수 국세청장이 퇴임사를 읽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5.7.23/뉴스1관련 키워드강민수국세청장퇴임이철 기자 추석 선물 언제까지 주문해야 하나…백화점·마트 20일부터 배송 마감식자재유통협회, 美 '2026 IFDA 콘퍼런스' 참석…K푸드 알렸다관련 기사80년 종로세무서 '첫 여성 서장' 이승신의 아름다운 퇴임文정부 3년차 국세청 고위직 '서울대' 강세…영호남 탕평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