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청년 취업자 17.3만명 줄어…2006년 이후 최대 감소경력 원하는 기업이 82%…구직자 63%는 수도권만 선호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5.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취업경력직미스매치수도권임용우 기자 재경부, 9월 '모집 방식 비경쟁 인수' 국고채 미발행[인사]재정경제부관련 기사조폐공사, ICT·문화사업 등 핵심인재 59명 공개 채용李대통령 "가장 열심히 사는 청년이 가장 불안…청년정책 전담조직 검토""자소서도 AI가 봐준다"…하반기 채용 시즌 'AI 취업템' 써볼까 [강추아이템]롯데바이오로직스,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경험 쌓을 곳 없는데 경력직만"…70년 이어진 삼성 공채의 재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