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청년 취업자 17.3만명 줄어…2006년 이후 최대 감소경력 원하는 기업이 82%…구직자 63%는 수도권만 선호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5.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취업경력직미스매치수도권임용우 기자 경제·통화 수장들 "美 금리 동결에도 긴축 경계…취약차주 지원 마련"정부, 하반기 LNG·LPG 할당관세 '0%'…바나나·계란가공품도 인하 연장관련 기사정부, 청년일자리 추가 대책 마련…매주 일자리전담반 가동고용한파 20대도 나눠졌다…20대초반 '그냥 쉼' 20대후반 '취업난'청년 25만명 일자리 증발…'중동·AI 역풍'에 문 닫힌 신입 공채6·3 지선 앞 선관위 휴직자 22% 급증…'선거철 휴직' 반복20대 '쉬었음' 10명 중 3명은 대졸자…고학력 청년 고용난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