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속보] 9월 생산 3.0%↑·소비 3.6%↑·투자 5.3%↑…석달 만에 '트리플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