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수요 줄자 공급도 위축, 업체는 가격인상으로 대응 "저출생 악순환 끊기 위해 소비 바우처 등 정부 지원 필요"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유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전민 기자 박홍근 "국채 축소 규모, 일률적 잣대 없어"…신현송 "시장에 일정 물량은 필요"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