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부과체계 개편에…25만 가구 추가 부담연금간 형평성 문제도…손해 보며 조기수령 택할수도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기초연금연금건보료건강보험료전민 기자 S&P, 韓 신용등급 'AA·안정적' 유지…올해 성장률도 1.9% 유지"첫 경력 정부가 책임"…10만 청년에 '청년뉴딜' 일경험·훈련 지원관련 기사장동혁 "노인연령 75세로? 李정권 희한한 군불 때기 시작""치매 노인 재산 국가가 보호"…복지부, '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 실시강남구, 복지 탈락 5036가구 전수조사…300가구 재지원 발굴野 "서울 아파트 3채 중 1채 30년 초과…재건축 막아 집값 무너져"소득 없는데 집값만 껑충…기초연금 탈락 7.8만명, 4년새 2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