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부과체계 개편에…25만 가구 추가 부담연금간 형평성 문제도…손해 보며 조기수령 택할수도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기초연금연금건보료건강보험료전민 기자 이란발 '환율 쇼크' 1466원 돌파…장기화 땐 1500원 선 위협구윤철 "필수품목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추진…생산적 금융 ISA 신설"관련 기사치매 환자 재산 10억까지 국가가 직접 관리…4월 '공공 신탁' 도입복지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간담회…"현장의견 청취"연금개혁, 재정안정·소득보장 간극 여전…특위 "쟁점 정리하자"김성주 이사장 "연금 자동조정장치 도입 신중해야…정년연장이 모수개혁"韓 노령지출 4.8% vs 일본 11.3%…OECD 41개국 중 '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