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격 8억7600만원 이상 탈락…서울 주택 22%가 기준 상회복지 혜택 위해서는 집 팔아야…주택연금 가입률 1.89% 불과서울 용산구 아파트 단지 모습. 2026.4.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주택기초연금수급자탈락임용우 기자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인구정책이 미래 좌우…올해 정책 전환 원년"복지부, 기초생활보장 제도 발전 포럼…공공부조 기준 논의관련 기사"빈곤 노인 더 주고 부부감액 없앤다"…기초연금 12년 만에 개편주택연금 수령액 3% 인상…4억 기준 한 달에 얼마받나?[일문일답]김성주 이사장 "연금 자동조정장치 도입 신중해야…정년연장이 모수개혁"연천군, 노후주택 에너지 성능 개선 추진…최대 1천만원 지원올해 월소득 247만원 이하 노인 기초연금 수령…부부는 395만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