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어렵고 민생 쉽지 않아…물가대책 빨리 마련""어려운 상황에서 중책 맡아 무거운 책임감"이형일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이 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제47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관련 키워드이형일기재부기획재정부차관전민 기자 공무원 통근버스 줄이고 청년도약계좌 깎는다…정부 예산 7.7조 구조조정국세청, '기간제 체납관리단' 9500명 채용…월 최대 272만원 지급관련 기사[재산공개]구윤철 부총리 재산 51.8억 신고…전년 대비 4억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