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어렵고 민생 쉽지 않아…물가대책 빨리 마련""어려운 상황에서 중책 맡아 무거운 책임감"이형일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이 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제47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관련 키워드이형일기재부기획재정부차관전민 기자 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정부, 상반기 393.8조 재정 푼다…집행률 60% 수준 목표관련 기사"기재부보다 낫기를"…종이비행기에 '소망' 담아 18년 만에 부활한 재경부정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종합 로드맵' 마련…내년 초 발표이형일 기재차관 "내년 공급망안정화기금 적극 운영해 경쟁력 높일 것"달러·원 1480원 위협…정부, 국민연금 이어 수출기업 '환헤지 확대' 요청정부, 삼전·현대차 등 수출기업에 "환헤지 확대 및 환율안정 협력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