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석달 만에 성장률 1.5%→0.8% 하향…건설·수출 부진양당 모두 대선 직후 추경 예고…"건설 등 경기부양 초점 둬야"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9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통위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한국은행이 29일 경제 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지난 2월보다 0.7%포인트(p) 대폭 하향 조정한 0.8%로 제시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성장률수출KDI한국은행한은관세트럼프추경전민 기자 "기업은 달러 쥐고, 개미는 미장으로"…196억달러 순유출에 환율 상승(종합)한은 "작년 196억 달러 순유출…해외투자가 환율 밀어올렸다"관련 기사李대통령, 첫 경제 메시지로 "2% 성장"…국정 성과 기준선 제시성장률 2.0% 제시한 李 정부…회복 키워드는 '반도체·소비·건설'[문답]재경차관 "적극재정으로 성장률 2% 달성…원화 국제화 추진"'2% 성장 벽'에 갇힌 한국 경제…'L자형 침체' 경고[2026 경제]반도체·IT 강국 韓, 저성장 고리 끊어낼 돌파구는 '피지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