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차 기술협의서 비관세장벽 정식 지적한발 물러선 공정위…민주도 강행 방침 변경 불가피할 듯지난 4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윤한홍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플랫폼법비관세장벽사전규제관세협상전민 기자 임광현 국세청장, 멕시코에 '부가세 환급 지연·이중과세' 해결 요청이형일 "국부펀드 차질없이 준비, 성과는 국민에"…李대통령 "잘 부탁"관련 기사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부작용 우려에 '신중론' 나왔는데…규제 고삐 죄는 국회, 배달앱 업계 '긴장'美하원 법사위 "韓, 미국 기업 지속 차별…쿠팡 표적"(종합)김창범 한경협 부회장 "민관 원팀, 가격 안정·거래질서 확립"(종합)韓 디지털 정책 흔드는 美 압박…"협상하되 '얻을 것' 챙겨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