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차 기술협의서 비관세장벽 정식 지적한발 물러선 공정위…민주도 강행 방침 변경 불가피할 듯지난 4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윤한홍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플랫폼법비관세장벽사전규제관세협상전민 기자 글로벌 자산 토큰화 年 169% 성장, 韓은 미미…"인프라·유동성부터 갖춰야"구윤철 "삼전 파업, 경제 전반에 큰 리스크…원칙있는 협상으로 해결을"관련 기사김창범 한경협 부회장 "민관 원팀, 가격 안정·거래질서 확립"(종합)韓 디지털 정책 흔드는 美 압박…"협상하되 '얻을 것' 챙겨내야"'혁신 저해 vs 셀러 보호' 논란의 온플법…미 압박에 눈치보기트럼프 관세 '표적'된 韓 디지털 정책…온플법·구글맵 사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