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물가 2.4%·서비스물가 2.4% 상승…근원물가 2.1% 올라신식식품지수는 1.9% 하락…신선채소·신선과실 동반 하락6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 상승세로 전체 소비자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작년 동월 대비 가공식품 물가 상승률은 3.6%로 2023년 12월 이후 가장 많이 올랐다. 2025.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소비자물가가공식품석유류생활물가근원물가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전민 기자 '아메리카 퍼스트'에 휘청인 韓 경제...성장률 1%p '증발'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관련 기사경기지역 12월 소비자물가 2.4% 상승…넉 달째 2%대 유지올해 물가 2.1%↑, '생활물가 부담'은 여전…정부 "괴리 해소 노력"(종합2보)올해 물가 2.1%↑ 5년만에 최저…'먹거리 물가 3%대↑' 부담 여전(종합)올해 소비자물가 2.1% 상승, 5년만에 최저…장바구니 부담은 여전(상보)[이번주 경제]고환율에 2%대 물가 지속될까…기재부는 재정·예산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