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대책비 5000억→1조…산림 헬기·드론 등 추가 도입수출위기 기업에 정책자금 25조 공급…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디트' 신설ⓒ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추경AI민생재해재난전민 기자 "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증권사 단기조달 310조·카드대출 46조…금리·증시 충격시 부담 가중관련 기사최상목, 퇴임식 없이 1년 4개월 만에 퇴장…"국민께 죄송"김범석 부총리 대행 "대외 신인도 사수·관세 충격 최소화 총력"최상목 "추경, 민생 어려움 해결이 목표…목적보다 효과가 더 중요"최상목 "반도체·車 등 수출기업 피해 우려…추경 조속한 의결 부탁"국회 예결특위, 28일부터 추경안 종합정책질의…최상목 등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