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절차 진행 중…미환불 소비자, 서울회생법원에 채권 신고할 수 있어20만원 이상·3개월 이상 할부, 카드사에 '청구 중단' 신청 가능1일 서울 강남구 발란 본사 로비에 '발란 전 인원 재택근무'라고 적힌 안내문이 놓여있다. 정산 지연 사태로 논란을 빚은 국내 1위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은 지난 31일 끝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025.4.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발란환불회생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저무는 패션 플랫폼 시대'…재무건전성 비상에 회생 적신호배달대행 만나코퍼레이션 '지급불능'…무너지는 스타트업에 투자자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