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권한대행, S&P 연례협의단 면담…"韓 경제 안정적"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킴엥 탄 국제신용평가사 S&P 국가신용등급 아태 총괄을 접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S&P국제신용등급재정건전성연례협의단임용우 기자 김진오 인구전략위 부위원장, 추경호 대구시장 만나 저출생 대응 협력 논의[프로필] 권대영 재경1차관…금융정책·시장 두루 섭렵한 정책통관련 기사관세전쟁 한창인데 '경제수장' 탄핵…'대외신인도·성장률' 비상S&P, 韓 신용등급 AA·안정적 유지…성장률 1.2% 전망(종합)통상전쟁 중에 경제수장까지 '탄핵 강행'…리더십 공백 우려S&P, 10일 방한…정부와 국가신용등급 연례협의 진행계엄·탄핵에도 지켜낸 '국가신인도'…"혼란 길어지면 장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