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8조3489억…전기요금 인상·국제 연료가격 안정화 영향적자 면했지만…수익 나도 대부분 이자 비용 '한계'서울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관리인이 전기 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4.12.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전기요금국제연료가격한전산업통상자원부나혜윤 기자 "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건설업 청년 유입 늘린다"…노동부 타운홀 미팅 개최김승준 기자 도쿄 식품박람회서 'K-푸드' 관심 집중…1200만 달러 수출 성과한-미 조선협력 상징 '필리조선소'…산업부, 美 주정부에 지원 강화 요청관련 기사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김성환 "유가 올라도 '민생' 전기료 인상 없다…가용수단 총동원""러-우 쇼크 재현되나"…LNG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공기업 적자' 악몽한전, 오늘 실적 발표…'역대 최대' 영업익 전망 속 요금체계 시험대"산업용 전기요금 낮추거나 위기업종 요금 경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