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 경제성 없으나 석유구조는 확인…나머지 6곳中 추가 시추학계 "대왕고래 첫 시도일 뿐…한 번에 모든 정보 얻을 순 없어"지난해 12월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앞바다에 있는 고래 조형물 뒤로 동해심해 가스전 유망구조에 석유·가스가 묻혀 있는지를 확인할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입항해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대왕고래탄화수소오징어명태유전동해가스전나혜윤 기자 두 번의 특별감독, 적발만 568건…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예고된 인재'노동부, 물류·유통업 폭염 점검…"작업중지 등 실효성 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