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빈곤 노인 67만명 기초연금 받고 생계급여 깎여…정부, 해결 의지"제도 간 정합성 훼손…기초연금 높이는 게 근본 해결책" 반론도2일 서울 종로구에서 노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노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올해 월 소득이 228만 원 이하인 노인 단독가구는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2025.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초연금연금국민연금복지부노후소득노인은퇴빈곤관련 기사내달부터 '1.8억 미만' 주택연금 수령액 늘어난다'출마선언' 한동훈 "북갑을 진짜 '갑'으로…국회서 이재명 정권 견제""'노인 하위 70%' 기초연금 기준 유지하면 20년 뒤 정부 예산 부담 2배↑"지방선거 "與후보 당선돼야" 46%·野는 30%…노인기준 상향 59% 찬성[갤럽]장동혁 "노인연령 75세로? 李정권 희한한 군불 때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