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빈곤 노인 67만명 기초연금 받고 생계급여 깎여…정부, 해결 의지"제도 간 정합성 훼손…기초연금 높이는 게 근본 해결책" 반론도2일 서울 종로구에서 노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노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올해 월 소득이 228만 원 이하인 노인 단독가구는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2025.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초연금연금국민연금복지부노후소득노인은퇴빈곤관련 기사[도전! 6·3 지선] 김정태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베드타운, 서남권 경제도시로"정은경 "기초연금, 저소득층 두텁게 보장해야…제도 재설계 검토 중"연금특위, 李대통령 '기초연금 개편' 화두…"취약층 집중 지원"정은경 "연금 첫 보험료 지원·군 크레딧 확대 등 통해 노후보장성 강화""빈곤 노인 더 주고 부부감액 없앤다"…기초연금 12년 만에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