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 3월 '노사정 합의' 목표…합의안 토대로 '계속고용 로드맵' 마련경사노위원장 "토론회 개최 계기로 노사정 논의 재개되길"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등 지도부가 지난해 12월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기자회견에서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노총사회적대화경사노위계속고용재고용정년연장노동계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정년연장 논의 재점화…김지형 경사노위 취임에 노사정 대화 '기지개'신임 경사노위 위원장, 첫 행보로 한국노총 방문…"노사정 신뢰 복원"'임금체불 감독부처'노동부…예산 없어 국선노무사 지급 보수 74% 밀렸다국회 주도 '사회적 대화 기구' 출범…민주노총 26년만에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