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 3월 '노사정 합의' 목표…합의안 토대로 '계속고용 로드맵' 마련경사노위원장 "토론회 개최 계기로 노사정 논의 재개되길"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등 지도부가 지난해 12월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기자회견에서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노총사회적대화경사노위계속고용재고용정년연장노동계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N% 성과급, 사회적 대화 의제화 검토"김영훈 노동부 장관, ILO총회 참석…'사람중심 AI' 전환 알린다경사노위위원장 "사회적 대화 2.0 출발…서로 이해하려는 노력 필요"李 "기간제법은 고용금지법"…정부 실태조사 착수, 개편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