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7일 취임 첫 대외행보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방문해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제공) 2025.11.7 /뉴스1관련 키워드경제사회노동위원회김지형한국노총김승준 기자 충남 아산·전북 김제 고병원성 AI 발생…"철새 북상 시기 확산 위험"노동부, 공공부문 '쪼개기 계약' 막는다…1년 미만 기간제 '원칙적 금지'관련 기사AI 전환 대응, 사회적 대화로 풀까…경사노위 재출범 앞두고 논의 본격화노사정 한자리에…김영훈 "노봉법 안착·노동시간 단축 함께 가야"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65세 정년 연장 드라이브…재계 '몸서리'정년연장 논의 재점화…김지형 경사노위 취임에 노사정 대화 '기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