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사육농장 2월 6일 전 폐업하면 마리당 60만원 지원폐업 신고 후 시설 감정평가 등 진행…㎡당 1.2마리 제한서울 종로구의 한 보신탕 골목에서 외국인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개식용종식사육농장지원금전업폐업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현금배당 세금 깎아준다…반도체 R&D 50% 공제·하이볼 주세 30%↓예천가축시장, 2026년 첫 염소 경매 열기…농가 소득 기대'개식용 종식 특별법' 통과 2년…숫자는 줄었지만 개들은 남아 있다개사육 농장 10곳 중 8곳 문 닫았다…빨라진 개식용종식 시계개 농장 구조견, 이모티콘으로 만난다…개식용 종식 메시지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