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고용 로드맵 마련 시급한데…사회적대화 언제 재개될지 관심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등 지도부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노총은 윤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으므로 정부를 사회적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계엄계속고용경사노위고용노동부한국노총사회적대화노사정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조배숙 "尹, 출당 여부 스스로 판단해야"경사노위 '계속고용 의무화' 권고에…'정년연장' 대선판 쟁점 부상노동계 복귀에도 정년연장 논의 '표류'…공은 차기 정부로한국노총, 경사노위 복귀 결정…"새 논의는 새 정부와"기로에 선 노동개혁…경사노위, '계속고용' 합의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