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사회적대화 복귀했지만 조기대선에 경사노위 동력 약화일괄 정년연장 vs 퇴직 후 재고용…결국 공은 차기 정권으로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중구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경사노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경사노위퇴직후재고용정년연장고용노동부한국노총노동계경영계더불어민주당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정년연장 논의 재점화…김지형 경사노위 취임에 노사정 대화 '기지개'60세 이상 일하는 노인 700만명 시대…"73세까지 일하고 싶어"경사노위 '계속고용 의무화' 권고에…'정년연장' 대선판 쟁점 부상'법정 정년연장' 대신 '고령자 계속고용 의무' 도입…경사노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