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시행되면 12월1일 자동부의 못 해 "예산안 지연되면 연초 사업 집행 불가능"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8회국회(정기회) 제13차 본회의에서 예산안 자동 부의 폐지 내용을 담은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재적 300인, 재석 272인, 찬성 171인, 반대 101인, 기권 0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