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청장, 범죄대응 협조·현지 기업 지원 당부5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제4차 한-캄보디아 국세청장회의'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왼쪽)과 꽁 위볼 국세청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5.1.6/뉴스1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