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율 인상에 세수 17조 증가, 기업 부담 커져野 "법인세 인상, 국가경쟁력 역주행"vs與 "경제활력 제고"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관세폭탄 앞, 민주·혁신 합당 권력 다툼만 몰두"국힘 의원들 "지선 연대" 제안에…이준석 "함께할 분들과 함께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