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팬들이 제기한 민원 행정 종결"대등한 계약 당사자 지위에서 의무 이행"구찌 글로벌 앰버서더인 뉴진스(NewJeans) 하니가 뷰티 행사 참석 차 1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뉴진스직장내따돌림근로자성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