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위원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배달앱 상생협의체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이철 기자 '13월 월급' 꽉 채우려면…자녀 세액공제 95만원, 월세 소득공제 1000만원임광현 "사주 일가·유튜버·부동산·다국적 기업 탈세, 반드시 척결"이민주 기자 "우리집을 파인다이닝으로"…데켓, 오세득 셰프와 협업"中企 혁신 뒷받침"…김영신 기정원장, 대전현충원 참배관련 기사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모두에게 새해 복 배달 완료"…배민, 신년 캠페인 영상 공개"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국순당 쌀막걸리·생백세주, 전통주 배달서비스 시작한 배민B마트 입점"배달비 수수료 상한제, 소비자 부담 증가…소상공인 피해 역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