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위원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배달앱 상생협의체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이철 기자 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이민주 기자 한성숙, 청렴도 평가 낙제 공공기관에 "개선 여부 엄중히 볼 것"한벤투 대표 "연기금 벤처투자, 인식 개선이 과제…해결하겠다"관련 기사LGU+, '유플투쁠' 새해 혜택 강화…배민클럽 2개월 무료주문한 지 하루 지난 음식 취소한 고객…"피해는 전부 점주 몫"배달의민족, 선불충전금 역대 최대…700억 넘었다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모두에게 새해 복 배달 완료"…배민, 신년 캠페인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