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만 효성티앤씨 PL "과거 1인당 옷 11kg 버렸다면 지금은 15kg""韓, 탄소 배출 많은 국가…생산·재활용 전주기 관리 체계 개발해야"박노만 효성티앤씨 신사업팀 퍼포먼스 리더(PL)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플로리스홀에서 열린 '뉴스1 미래에너지포럼(NFEF) 2024'에서 '섬유제품 재생을 통한 탈탄소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류효성재활용이산화탄소손승환 기자 '초강성' 이진숙·김태규 전면 등장에…운신의 폭 넓어진 장동혁이화영 달래기 나섰나…가석방 공개 압박에 여권 '고심'(종합)관련 기사"폐페트병 6개가 러닝 티셔츠로"…일반 기능성 옷과 다를 게 없네효성티앤씨, 옷 재활용해 '옷' 만든다…'리젠T2T' 생산효성티앤씨, 폐 섬유로 가방 제작…재활용 밸류체인 구축"버려진 옷으로 새 옷 만든다"…효성티앤씨, 친환경섬유 사업 확대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효성티앤씨·첨단소재와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