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EF 2024] "환경은 새 경제언어…해마다 부담 늘어날 것""한국, 탄소 중립 모범국이나 갈 길 멀어…중기 변화 절실"이영석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플로리스홀에서 열린 '뉴스1 미래에너지포럼(NFEF) 2024'에서 'CFE(무탄소에너지)로 에너지강국 도약! 과제는?'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뉴스1이영석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플로리스홀에서 열린 '뉴스1 미래에너지포럼(NFEF) 2024'에서 ''이상기후' 시작에 불과, 경험 못한 세상 온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뉴스1김혜지 기자 [美중간선거]美금리·환율 하락 압력…한은 11월 인상 후 속도 조절 가능성외환보유액 26억 달러 늘어 4년 5개월 만에 최대…강달러에도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