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위원들, 배민·쿠팡이츠에 최종안 제출 요구정부, 협의 결렬 시 조사 강도 높일 듯…입법 움직임도10일 서울 시내 음식점에 배달앱 스티커가 붙어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정희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배달앱 상생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배달의민족쿠팡이츠배달앱협의체수수료이철 기자 [단독] 롯데리아만으론 부족하다…롯데GRS, '자체 식당' 늘리는 까닭[뉴스톡톡]박수칠 때 떠난다…'민음사 빵' GS25의 판매종료 결단관련 기사[단독] 쿠팡이츠도 '15분 타임딜' 도입…배달앱 3사 할인전 붙었다배달 넘어 장보기서 격돌…배민·쿠팡이츠, 물류망·마트 경쟁 확대쌀쌀해진 가을 입맛 깨운다…식음료업계 시즌 신메뉴 '풍성'[이번주 Eat템]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우버의 배민 인수 본격화…공정위, DH 기업결합 심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