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 잘못 없는데…임대인 귀책사유 있으면 보증 취소 가능공정위, HUG와 약관 시정 협의 진행…거부 시 시정명령신용호 공정거래위원회 약관특수거래과장이 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 약관상 불공정 약관 시정권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4.11.5/뉴스1관련 키워드HUG보증취소전세사기약관조항불공정공정위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사회초년생 100여명 등친 193억 전세사기범…2심도 징역 15년보증보험 사각지대…서울 사회주택, 수억 보증금 미반환[단독] 회삿돈으로 산 빌라…대우산업 前 대표 부부 결국 경매부산서 190억대 전세사기 피해자들 2년만에 보증금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