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상생협의체, 4일 10차 회의최대 쟁점은 수수료…쿠팡이츠 협의 '주목'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쿠팡이츠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이철 기자 라이더 '배달 수수료 법안 반대' 시위 확산…"현장 실태 무시한 15% 상한 철회"[단독] 컬리서 한 번에 1000만원 써도 VIP 탈락…내년 '월 4회 주문' 필수관련 기사공정위, 쿠팡 '배달앱 끼워팔기' 이틀간 심의…멤버십 결합 위법성 쟁점대전 서구, 어린이 먹거리 정보 표시 점검… 배달앱·매장 132곳 대상쿠팡이츠도 '15분 할인' 참전…배민, 타임세일 전국 확대주병기, '재벌 비판' 발언 한발 물러서…"기업 역량 과소평가한 건 과해"(종합2보)쿠팡 '쿠폰비 전가'·홈플러스 '회생'·배민 '독점계약'…국감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