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상생협의체, 4일 10차 회의최대 쟁점은 수수료…쿠팡이츠 협의 '주목'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쿠팡이츠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이철 기자 'IMF·BIS 출신'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30일 입국…청문회 준비 돌입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관련 기사'쇼핑 AI 비서' 등장에 유통업계 긴장…e커머스 판도 흔들리나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쿠팡이츠도 포장 수수료 받는다…4월부터 6.8% 부과KB국민카드, 홈경기 티켓·굿즈 최대 50%…'두산베어스 KB카드' 출시시민단체, 처갓집양념치킨 '배민온리' 계약 공정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