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상생협의체, 4일 10차 회의최대 쟁점은 수수료…쿠팡이츠 협의 '주목'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쿠팡이츠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이철 기자 만주부터 파운드케이크까지…베즐리,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 판매CJ온스타일, 유튜브 '파김치갱' 김치 출시…18일 라이브 방송관련 기사"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中企, 입점 플랫폼에 매출 21% 지출…"수수료·광고비 부담 갈수록 커져"[뉴스톡톡]손님 안 오는 배달전문점도 가격표 붙여야…사장님들 "어디에?"1240억 쏟는 공공배달앱, 상한제 묶는 민간앱…엇갈린 배달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