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상생협의체, 4일 10차 회의최대 쟁점은 수수료…쿠팡이츠 협의 '주목'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쿠팡이츠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이철 기자 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관련 기사세븐일레븐, 퀵커머스 집중 육성…'배달·픽업 서비스' 할인 행사배달의민족, 선불충전금 역대 최대…700억 넘었다월 평균 3.4조 시켰다…거리두기 때보다 더 커진 '40조 배달 시장'"배달비 수수료 상한제, 소비자 부담 증가…소상공인 피해 역효과"'탈팡족' 잡기 나선 요기요…'무한적립' 출시 효과 "대박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