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상생협의체, 4일 10차 회의최대 쟁점은 수수료…쿠팡이츠 협의 '주목'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쿠팡이츠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이철 기자 공정위, '2조원대 담합' 윤활유 10개사 제재 착수…과징금 최대 4040억'입점업체 갑질' 쿠팡, 30억 상생안 최종 확정…상품 판촉·광고 지원관련 기사[뉴스톡톡] 공정위, 3600억 상생안 거부…가장 아쉬운 건 소상공인소상공인업계, 배달앱 동의의결 기각에 "구제 기회 날려…재심의하라"'입점업체 갑질' 배민·쿠팡, 상생안 무산…공정위, 제재 절차 돌입"소상공인 3000억 지원 방안도 안 통했다"…배민, 동의의결 기각에 "아쉽다""식품 폐기 줄여요"…요기요·배민·쿠팡이츠, 마감 할인 운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