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경사노위지속가능일자리미래세대특위노동시장이중구조나혜윤 기자 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김영훈 "장시간·저임금 성장 끝내야…노동시장 격차 해소"관련 기사한국노총, 사회적대화 '복귀' 청신호…경사노위 계속고용 토론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