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가능 대상자 중 사용비율 女 70%·男 7%가사노동 쏠림도 여전…"육아휴직 할당제 등 고려해야"추석 명절을 앞둔 1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린 여성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생아들을 보살피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국회미래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육아휴직일가정고용보험규모별가사노동전민 기자 추석 연휴 끝, 국감 시즌 시작…재경위, 대미투자·부동산·미래기금 쟁점임광현 국세청장, 멕시코에 '부가세 환급 지연·이중과세' 해결 요청관련 기사육아휴직, 1~2주 단위로도 사용 가능해진다…단기 돌봄 공백 대응재난시 '필수업무 종사자' 체계적으로 보호…지원법률 제정내일부터 남편 '유급' 출산휴가 3일→10일…"맞돌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