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두유 담는 멸균팩 재활용률 2% 그쳐…분담금 상향 효과없어"멸균팩 비중, 갈수록 커지는데…재활용률 높일 방안 고민해야"서울 영등포구 자연드림에서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열린 멸균 종이팩 손분리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멸균팩을 분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일반팩멸균팩종이팩환경부국회박홍배종이팩재활용재활용률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ITZY 유나가 알려준 택배 재활용법…이재명 정부, 그다음을 본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스타벅스, 종이팩 회수 지역 확대…"자원순환 활동 강화"서울우유, 국내 최초 '친환경 멸균팩' 도입…"ESG 경영 강화"테트라팩 코리아, 노원구 등과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 MOU 체결아파트 단지에 '종이팩 전용수거함'…서울시, 재활용률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