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두유 담는 멸균팩 재활용률 2% 그쳐…분담금 상향 효과없어"멸균팩 비중, 갈수록 커지는데…재활용률 높일 방안 고민해야"서울 영등포구 자연드림에서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열린 멸균 종이팩 손분리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멸균팩을 분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일반팩멸균팩종이팩환경부국회박홍배종이팩재활용재활용률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종이팩이 다시 백판지로"…한솔제지, 민관 손잡고 재활용 생태계 확대우유팩·멸균팩 따로 모은다…내년 공동주택 분리배출 의무화스타벅스, 제주서 개인컵 사용 확산 나선다…'다다익선 캠페인' 전개춘천시, 신북 재활용도움센터 '재활용품 포인트 대면보상' 시범 운영대전 서구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 3월부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