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22년 경남 창원 성산구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텅빈 원자로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News1 안은나 기자이정현 기자 李대통령 '비효율' 질타에…정부, '발전 5사 통합' 시나리오 구체화반도체 힘입어 韓 수출 역대 최고치…"올해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