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목포, 여수 등 주요 항로…태풍 영향으로 이용 감소추석인 17일 오후 경북 울릉도에서 명절을 보낸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포항~울릉 정기여객선인 대저페리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를 이용, 포항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고 있다. (대저페리 제공) 2024.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백승철 기자 북극항로 10일 단축 성공…'고연료비·귀항 공컨테이너' 상용화 숙제경험의 바다에서 데이터의 바다로…'137조' 스마트양식 푸드테크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