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남 7개군 출생아 100명 미만…전국 4곳 중 1곳 200명 밑돌아 시군구 61.7%는 노인이 아이의 2배↑…아이가 많은 지역은 7.8% 그쳐추석 명절을 앞둔 1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린 여성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생아들을 보살피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생고령화울릉의령노령화노인지방소멸통계청전민 기자 국채금리 다시 뛰자…박홍근 "긴급 바이백·발행 축소 검토"박홍근 "미래기금 여유자금, 국고 3년물보다 1.7%p이상 벌 것"관련 기사작년 국내이동인구 611만 8000명…1년 만에 감소 전환20년 후 경북 인구 9.8% 감소…생산인구 1명이 1.15명 부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