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액공제 확대해도 60세 이상 제조업 고용만 소폭 늘어"육아·가족친화기업 인증 통해 세제혜택 주는 방안 필요"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구직자 발굴의 날 행사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구직상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경력단절조세특례손승환 기자 정점식, 구룡마을 화재 현장 찾아 "조속한 임시 주거 함께 노력"정점식 "민주, 조희대에 학폭…李대통령은 지켜보며 즐기는 일진"관련 기사"출산·양육 기업 세제 지원 강화"…윤준병 '조세특례법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