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생산 적합한 조광료 부과요율 고민…현행은 최대 12%까지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6월21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열린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왕고래동해심해가스전산업통상자원부조광료조광권한국석유공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