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살아야 세입여건 좋아지는데…거시경제 역할 부족""재량지출 1%대인데 매해 적자 70조…재정개혁 필요"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2025년 예산안 및 2024-2028 국가재정운용계획 을 발표하고 있다.2024.8.2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안재정건전성재정준칙전문가재량지출의무지출세수세수펑크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내년 728조 슈퍼예산 시동…투자 강화·국가채무 증가 '우려 속 기대'IMF, 올해 韓 성장률 0.8→0.9% 상향…"향후 구조개혁 관건"(종합)AI·R&D 퀀텀점프에 재정 푼 정부…나랏빚 GDP 50% 돌파 '경고등'내년 나라살림 적자 109조…나랏빚, GDP 대비 50% 첫 돌파기재장관 대행 "주택시장 과수요 있다…대출규제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