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미스매치 넘어 인력 부족 시대…기업들 새 생존전략 짜야"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구 비상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주형환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인력부족양성평등채용시스템일가정양립전민 기자 박해영 국세청 차장, 재산 4.1억 신고…서울청장 19억·중부청장 7억신현송 "금리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성장·물가 강해 긴축 지속"(종합)관련 기사주형환 "에이지테크, 초고령사회 문제 해결·新산업 기회 창출"가족센터 방문한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아이돌보미 인력 확대"주형환 "치매고령자 자산 154조원…공공신탁 도입·규제완화 필요"저고위,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에 감사패…"100억 출연해 中企 육아 지원"저출산위 '근로자 유연근무 신청권' 도입 추진…육아 부담 완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