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진도율 39.5%…최대 '세수 펑크' 작년보다 5%p↓상반기 17개 시도 지방세 50.6조…지난해보다 1.7조↓ⓒ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시도별 상반기 지방세 수입 및 진도율.(양부남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법인세삼성전자SK하이닉스양부남지방세진도율중간예납전민 기자 정부 "고환율 근본 해법은 구조개혁…단기 안정화 조치도 지속""기업은 달러 쥐고, 개미는 미장으로"…196억달러 순유출에 환율 상승(종합)관련 기사'꿈의 사천피'에도 등 돌린 외국인, 새해엔 돌아오나[2026 증시전망]③연금 환헤지 다음 스텝은 기업 달러…'수출대금 국내 송환' 가능성 부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 법인세 6.2조 납부, 전년比 9배↑728조 예산안 심사 전초전…野 "신용등급 하락" 與 "현실과 동떨어져""PSU·RSU 뭐지?" 새로운 보상체계 속속 도입…재계 안팎서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