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여성고용률 47.1% 감소, 10년 지나도 43.4% 불이익미국·유럽 대비 장기 '모성 페널티' 가장 커저출생 문제가 심각해 정부가 대책에 고심인 가운데 지난 6월 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 마련된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모성 페널티 추정 결과. (KDI 제공)한국과 해외 국가의 모성 페널티. (KDI 제공)관련 키워드고용률출산결혼모성페널티일가정근로시간결혼페널티전민 기자 고학력 여성·고령층·AI에 밀린 남성 청년…경제활동 하락폭 OECD 1위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11년만에 22억 차익…무상거주 논란도관련 기사경기도 여성 고용률 64.8% '역대 최고'…30대 고용률 급증 배경은[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김도읍 "정부, 통제자 아닌 조력자 돼야…한국 경제 경고등 켜져"워킹맘 고용률 64.3% '사상 최고'…경력단절은 최저 110만명고용시장 판도 변화…여성 취업자 급증, 남성은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