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자, 전년比 11.9만명 늘어…'사업 부진' 주원인소매업·서비스업·음식업 등 내수 업종 타격2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폐업한 상가에 붙어 있는 임대 문의. 2023.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폐업사업자서비스도소매음식숙박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관련 기사"노란우산 가입하고 네이버페이 받으세요"…봄맞이 프로모션 진행"복잡한 서류 한 번에 끝"…소진공, 기업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시'노인 믿고 맡길 집' 보험사가 짓는다…KB·신한 이어 삼성 요양사업 참전오세훈 "K자형 양극화' 속 약한 고리 챙긴다"…2.8조 민생경제 대책 가동(종합)서울시,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리기에 2.8조 투입…"민생경제 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