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자, 전년比 11.9만명 늘어…'사업 부진' 주원인소매업·서비스업·음식업 등 내수 업종 타격2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폐업한 상가에 붙어 있는 임대 문의. 2023.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폐업사업자서비스도소매음식숙박이철 기자 국세청, 입법조사처에 소득 등 행정데이터 제공…'불평등 지수' 고도화 협력내연녀 집 숨긴 수십억까지 탈탈…국세청 '성과 우수' 56명 특별승진관련 기사"부산은행 앱에서 노란우산공제 가입하면 2만원 캐시백""중동발 고유가 부담 줄인다"…서울시, 1.4조 추경 긴급편성위치정보 사업자 373곳에 과징금 5.2억·과태료 7.7억 처분여수시, 연도 항로 '끊길 위기' 막았다…명가해운과 10년 간 운항 협약사업자등록만 하면 산재·고용보험 가입…'신고의제' 확대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