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자, 전년比 11.9만명 늘어…'사업 부진' 주원인소매업·서비스업·음식업 등 내수 업종 타격2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폐업한 상가에 붙어 있는 임대 문의. 2023.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폐업사업자서비스도소매음식숙박이철 기자 "시대 역행"…정부 동일인 규제 강화 움직임에 기업들 '난감'근무시간 줄이고 냉풍기 설치하고…폭염 속 유통가 생존법관련 기사계약해지 환급 분쟁에 휴폐업 먹튀…공정위, 요가·필라테스 표준약관 첫 제정"자영업자 출산·질병 휴업 사각지대…폐업 예방 '시간 지원' 정책 필요""창업부터 성장까지"…정부, 中企·소상공인 지원 '성장 중심' 전환 [하반기 경제정책]"댓글 입틀막법 맞나요?"…가짜뉴스 처벌법 오해와 진실서비스업 4% 늘 때 숙박·음식점 제자리…고물가·빚 부담에 자영업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