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자, 전년比 11.9만명 늘어…'사업 부진' 주원인소매업·서비스업·음식업 등 내수 업종 타격2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폐업한 상가에 붙어 있는 임대 문의. 2023.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폐업사업자서비스도소매음식숙박이철 기자 식자재유통협회, 美 '2026 IFDA 콘퍼런스' 참석…K푸드 알렸다[부고]김정석 씨(쿠팡 부사장) 장모상관련 기사매출보다 유지비가 더 든다…소상공인계 "부가세·간이과세 개선 필요"'출범 19년' 노란우산…341만 소상공인 '폐업·재기 안전망' 구축카카오, 지역 AI 인재 키우는 '카카오테크 캠퍼스' 아이디어톤 개최폐업하려 구청·세무서 안 가도 된다…정부24·홈택스서 '한 번에'"롯데카드 앱으로 노란우산 가입"…중기중앙회·롯데카드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