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자, 전년比 11.9만명 늘어…'사업 부진' 주원인소매업·서비스업·음식업 등 내수 업종 타격2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폐업한 상가에 붙어 있는 임대 문의. 2023.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폐업사업자서비스도소매음식숙박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확정…프랜차이즈協 "생태계 붕괴 우려"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26일까지 공개모집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