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석사 논문에 '12·12를 거사' '5·18을 광주사태' 표기연매출 8500억 처가 기업 관련 "어떠한 보고·지시 없을 것"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 (대통령실 제공) 2024.6.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장후보자강민수역사왜곡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순방 지적 반박에 "배우들과 셀카 찍을 시간은 있나"국힘, '성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장경태 향해 "사퇴해야…與 동참하라"관련 기사민주 "강민수 표절·김완섭 이해충돌 의혹…철저히 검증해야""'그릇된 역사 인식' 방통위원장·국세청장 후보 지명철회"광주시 "'5·18 왜곡·폄훼' 강민수 국세청장 지명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