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디스인플레-성장-금융안정 고려…정부로부터 독립 결정""최저임금 차등화 지지…민생회복지원금보다 타깃 지원이 적절"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오른쪽)와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제무역인플레수출수입경상적자흑자김혜지 기자 IMF 평가모형 바뀐다…韓 경상수지 내년 '상당폭 상회' 가능성대미투자 재원 넘기자 외환보유액 17억 달러↓…넉 달 만에 감소관련 기사글로벌 국채금리 연일 급등…블룸버그가 짚은 10대 상승 요인美국채 '고금리 시대' 회귀…10년물 5.3% 돌파에 '매도 악순환'(종합)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美 인플레, 유가뿐 아니라 경제 전반서 너무 높아"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베선트 "국채 환매는 성공적…인플레는 바이든 행정부 탓"(종합)